더위의 기세가 강해지고 습도까지 높아지면서 요즘 불쾌감이 참 심한데요.
어떻게 하면 불쾌감을 낮출 수 있을 지 김수현 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. 김수현 캐스터!
혹시 하루 중에 언제가 불쾌감이 가장 심할까요?
[캐스터]
우선 불쾌감이 심해지는 이유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.
불쾌감이 심해지는 이유는 기온이 크게 오르고 습도까지 높아지기 때문인데요.
습도가 같은 상황이라면 기온이 가장 높을 때가 불쾌감이 가장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.
즉 기온이 가장 높게 오르는 오후 2~4시 사이가 가장 불쾌감이 심해지고, 특히 2시대에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.
낮 시간대 감정조절을 잘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불쾌감을 낮추는 방법도 따로 있습니까?
[캐스터]
일단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실내에 있다면 습기제거제를 두는 것이 도움이 되고요.
그리고 덥다 덥다 짜증을 내기보다 시원한 물을 한잔 마시면서 여유를 갖는 것도 좋습니다.
또 점심 식사를 할때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것도 좋고 땀이 나면 더 짜증이나고 불쾌해지잖아요.
평소에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.
내일부터 모레 사이 전국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장맛비가 내립니다.
특히 강원 북부와 제주도에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요.
그 밖의 중부와 경북 북부, 남해안 부근에도 최고 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.
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대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.
날씨 포커스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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